#광고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상징적인 라인 소바쥬가 더욱 깊고 농밀해진 NEW 소바쥬 엑스트레(Sauvage Extrait)를 선보입니다. 디올 하우스 최초의 남성용 엑스트레인 이번 신작은 소바쥬 특유의 대담함과 야성적인 매력을 더욱 짙은 농도로 재해석했죠. 채취부터 추출까지 10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탄생한 베트남산 오우드를 선택했으며, 6주간의 숙성과 침출 과정 그리고 42일 동안 천천히 융합해 더욱 깊이 있는 향을 구현했습니다.
강렬한 우디 노트를 중심으로 농밀한 향의 세계를 가진 소바쥬 엑스트레. 이 모든 서사를 완성하는 것은 소바쥬의 얼굴, 조니 뎁입니다. 그를 상징하는 블루 잉크 타투와 피부 위에 오래도록 남는 이 흔적을 소바쥬 엑스트레의 이미지와 연결했죠. 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기억에 남는다는 것. 소바쥬 엑스트레는 바로 그 ‘흔적’을 더욱 짙고 강렬하게 전합니다. 소바쥬 엑스트레와 조니 뎁의 더 깊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에스콰이어> 9월호를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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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ean-Baptiste Mon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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