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_SHOWTIME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 가장 미래적인 장면을 그려낸
#한나신(HANNAH SHIN). 이번 시즌은 'LIMINAL: ridescent Mythology'를 주제로 꿈과 현실, 인간과 기술, 신체와 의복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을 런웨이에 펼쳐냈습니다. 3D 프린팅과 멀티센서리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아틀리에 장인정신과 결합해 한나신만의 '테크 쿠튀르'를 완성했죠.
매 시즌 새로운 기술과 패션을 융합하는 디자이너에게 쇼는 어떤 의미일까요?
<바자>가 신한나 디자이너를 쇼 전후로 만나 새로운 기술을 런웨이에 구현하기까지의 고민과 무대를 마친 직후 아쉬웠던 순간을 이야기했습니다. 신한나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B_sfw
film 고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