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서울, 생 로랑에 셀럽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마틴 #애니 #앤톤 부터 안효섭, 이채민, 김도연, 김나영, 차정원까지. 이들의 발길을 한자리에 모은 것은?
앤디 워홀이 바라본 평범한 일상. 📸
생 로랑이 앤디 워홀의 사진전 《일상의 사물들(BANAL OBJECTS)》을 서울에서 선보입니다.
안토니 바카렐로가 큐레이션한 이번 전시에서는 1970년대 후반, 워홀이 폴라로이드로 포착한 일상 속 사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평범한 오브제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하나의 작품이 되죠.
전시를 보기 위해 생 로랑 서울 플래그십을 찾은 반가운 얼굴들의 모습과 함께, 워홀의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의 사물들을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B_now ysl friezeofficial
📍생 로랑 서울 플래그십
🗓️ 8월 31일–9월 6일
Digital editor 방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