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겹겹이 쌓고 도자기 슬립을 입혀 가마에 굽는
#박종진 작가. 불을 거치며 종이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 남은 흔적은 고유한 형태가 됩니다. 이 작업을 바탕으로 한 〈Strata of Illusion〉으로 LOEWE FOUNDATION Craft Prize 2026을 수상한 박종진 작가를 <바자>가 만났습니다.
#프리즈위크 를 맞아 내일부터 까사
#로에베 서울에서 열리는 특별전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공식 오픈에 앞서 <바자>가 먼저 전시를 둘러보고 박종진 작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왜 종이였는지, 작품의 색은 어떻게 정하는지, 그리고 작가가 말하는 ‘시간의 층위’란 무엇인지. 그의 작업과 그 안에 켜켜이 쌓인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B_news
friezeofficial loewe jongjinpark_ceramics
📍까사 로에베 서울(압구정로 446)
Digital editor 방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