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WWDRunway 2027 S/S 서울패션위크의 첫날,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은 ‘WAY MAKER’를 키워드로, 정해진 길 대신 스스로 길을 만드는 사람들을 런웨이에 세웠습니다. 세대와 인종, 국적, 성별, 종교를 넘어선 다양한 모델들이 함께한 가운데,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한 무대에서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컬렉션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줬죠. 특히 버려진 당구대 천 ‘라사지’를 새로운 소재로 재해석한 룩은 버려진 것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브랜드의 시선을 보여줬는데요. 익숙한 길이 지루하다면? 직접 하나 만들면 그만. 홀리넘버세븐다운 방식으로 새로운 길을 보여준 쇼였습니다. Editor: Hyunwook Joo #WWDKOREA #HOLYNUMBER7 #HOLYNUMBER7SS27 #SeoulFashionWeek

 63.3k

 1k

 5

 63.3k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