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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주얼리 시장에서 여러 개의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는 ‘넥 메스(Neck Mess)’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서로 다른 길이와 소재, 색상의 네크리스를 자유롭게 믹스해 개성을 드러내는 스타일이 패션쇼를 넘어 실제 소비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모다 오페란디(modaoperandi)에서는 올해 네크리스가 이어링을 제치고 패션 주얼리와 파인 주얼리를 포함한 전체 카테고리에서 가장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아이템을 하나씩 더해 컬렉션을 완성하는 소비 방식이 확산되면서, 파인 주얼리와 패션 주얼리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취향과 기억을 자유롭게 쌓아 올리는 새로운 주얼리 스타일, ‘넥 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Words: Thomas Waller 📷: Jenna Greene #WWDKOREA #JewelryTrend #주얼리트렌드 #NeckMess #넥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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