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S OF PAPER
한지의 결을 따라 시간이 흔적을 남기는 곳. 고소미 작가의 한지 공방에서 마주한 고요한 빛의 주얼리를 담았습니다. 더 많은 내용은 에스콰이어 9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소미당
somidang_official kosomi_studio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로11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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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ImHERE #나우아임히어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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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하민 Photographer 이소정 Assistant 김민호 Art Designer 김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