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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필기구를 보호하기 위한 펜 파우치에서 시작된 #몽블랑 의 레더 역사가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한 이벤트가 뉴욕 크레인 클럽(Crane Club)에서 펼쳐지고 있죠. 현장에서는 몽블랑의 레더 역사를 품은, 다채로운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를 기념해 뉴욕을 찾은 몽블랑 아시아 앰배서더 배우 #서강준 이 <바자>를 향해 인사를 건넵니다. 그의 인사를 시작으로 몽블랑 레더 100년의 역사와 새로운 여정을 지금 만나볼까요? Fashion Editor 김경후 @Montblanc @seokj1012 #Montblanc #Advertisement #100YrsL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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