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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제너 의 첫 베니스 영화제 참석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 그녀는 #조르지오아르마니 의 1995 F/W 빈티지 드레스를 입고 첫 레드 카펫에 등장했는데요. 여기에 페기 구겐하임의 시그니처 아이템에서 영감을 받은 별 모양 선글라스와 1955년 알렉산더 칼더가 직접 제작한 아티스트 주얼리를 더해 남다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공항에서는 올화이트 룩에 #샤넬 의 큼직한 스웨이드 위켄더 백을 매치하며 또 한 번 눈길을 끌었죠. 켄달의 첫 베니스 영화제를 장식한 특별한 모멘트를 모아봤습니다. 슬라이드로 넘겨 확인해 보세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홍상희 Design 이채영 Images kendalljenner gettyimage 공항에서는 깔끔한 올화이트 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샤넬의 큼직한 스웨이드 위켄더 백을 매치해 실용적인 공항 패션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죠. 켄달 제너가 베니스 영화제 첫 레드 카펫을 위해 선택한 드레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빈티지 드레스였습니다. 1995 F/W 컬렉션 런웨이에 등장했던 디자인으로, 무려 31년 전의 아카이브 피스를 다시 꺼내 입은 것인데요.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컬러와 섬세한 비즈 장식,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특징인 드레스입니다. 이날 켄달 제너는 아티스트 에드워드 멜카스가 페기 구겐하임을 위해 디자인한 버터플라이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은 별 모양 선글라스를 선택했습니다. 페기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듯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룩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했죠. 1955년 조각가 알렉산더 칼더가 직접 제작한 희귀한 아티스트 주얼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칼더 특유의 자유로운 조형미가 담긴 유기적인 형태와 비대칭적인 디자인의 이어링으로, 시간이 지나도 독특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작품인데요. 켄달은 이를 1995 F/W 아르마니 빈티지 드레스와 함께 매치해 서로 다른 시대의 아카이브 피스를 조화롭게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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