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피뱅에 끌로에 드레스? 화제의 전도연 베니스 룩 🖤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를 찾은
#전도연 . 영화만큼 화제를 모은 건 베니스에서 선보인 그녀의 패션이었습니다.
끌로에의 레이스 란제리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투피스 룩부터 파스텔 핑크 크롭 재킷, 레드카펫을 위한 드라마틱한 마르지엘라 벨벳 드레스까지. 짧은 처피뱅을 유지한 채 사랑스러움과 관능미, 우아함을 오가는 스타일을 선보였죠. 특히 배우들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베니스영화제의 유명한 ‘파란 배경’과 핑크 재킷의 컬러 대비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베니스에서 자신만의 남다른 스타일을 보여준 전도연. 슬라이드를 넘겨 그녀의 순간들을 확인해 보세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김윤서
Design 이채영
Images Gettyimages, Biennale Channel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