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가 선택한 디자이너, 줄리 케겔스의 남다른 취향 🔍
2026 LVMH 프라이즈의 주인공은 벨기에 디자이너
#줄리케겔스. 브랜드 론칭 2년 만에 패션계가 주목하는 이름으로 떠올랐습니다.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메릴 로게와 피터 뮐리에가 이끌던 알라이아에서 인턴으로 경험을 쌓은 그녀. 2024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익숙한 오피스웨어에 예상 밖의 디테일과 위트를 더하며 줄리 케겔스만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죠.
컬렉션만큼 눈길을 끄는 건 줄리 케겔스 자신의 스타일입니다. 셔츠와 펜슬 스커트 같은 클래식한 아이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는 그녀를 보고 있으면 절로 따라 입고 싶어지죠. LVMH가 선택한 디자이너의 취향은 무엇이 다를까요? 슬라이드를 넘겨 줄리 케겔스의 스타일과 그 취향이 컬렉션으로 이어지는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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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editor 김윤서
Design 이채영
Images juliekekegels juliekegels Getty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