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백화점 여성 패션의 중심이 컨템퍼러리와 프리미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국제백화점협회(IADS)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 패션 매출에서 컨템퍼러리·프리미엄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31%로 가장 높았는데요.
실제로 산드로(sandroparis), 마쥬(majeparis), 막스마라(maxmara), 셀프 포트레이트(mrselfportrait) 등이 주요 시장에서 베스트셀러로 떠올랐습니다. 온라인 매출 비중 역시 2025년 22%로 전년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럭셔리에서 컨템퍼러리로 이동하는 백화점 여성 패션 시장의 변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San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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