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상하이의 미식이 한 테이블에서 만났습니다.🍽️✨
루이 비통(louisvuitton)이 메종 서울의 ‘르 카페 루이 비통’ 1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처음으로 ‘포핸즈 디너(Four Hands Dinner)’를 선보입니다. 서울의 윤태균(Anthony Yoon) 셰프와 상하이의 레오나르도 마네타(Leonardo Manetta) 셰프가 함께한 두 도시의 미식을 하나로 담은 특별한 코스를 9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레오나르도 마네타 셰프가 이번 협업과 관련한 특별한 인사를 WWD에 전했습니다.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ditor: Jisu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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