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longchamp)의 아티스틱 디렉터 소피 델라폰테인(sophiedelafontaine)은 예술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의 컬러 팔레트를 완성합니다. 최근 파리에서 열린 첫 ‘롱샴 아트 페스티벌’에서 그는 예술이 컬렉션의 색채와 아티스트 협업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전했는데요.
그래픽적이고 추상적인 미학을 선호하는 그는 작가의 인지도나 팔로워 수보다 독창적인 색채 감각을 최우선으로 봅니다. 1971년 세르주 멘지스키부터 최근 카롤린 엘랭까지 다양한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은 물론 제작 노하우까지 지속적으로 확장해 오고 있죠.
예술이 롱샴의 컬러와 가방으로 재탄생하는 과정, 지금 WWD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Editor: Soram Park
📷: Long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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