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온(celinedion)의 5주간 파리 공연이 유통업계에 활기를 더할 전망입니다.
9월 12일부터 16회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프랑스 경제에 최대 4억 유로의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lafayette)는 셀린 디온의 대기실을 테마로 한 팝업을 열고, 마쥬(majeparis)와 피에르 에르메(pierrehermeofficial)의 독점 상품을 선보입니다.
셀린 디온 측은 디올(dior), 샤넬(chanelofficial), 자크뮈스(jacquemus) 등과 접촉했으며, 공연용 커스텀 의상도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죠.
업계는 소비 여력이 큰 35~60세 팬들이 파리를 찾으면서 공연 이후에도 소비 효과가 이어져 4분기 실적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합니다.
Editor: Soram Park
📷: GALERIES LAFAY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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