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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겸 감독 수잔 랭동(suzannelindon)이 미우미우(miumiu) ‘우먼스 테일즈(Women’s Tales)’의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 32번째 작품 <아벡 킴(Avec Kim)>은 지난 9월 5일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랭동은 이번 작품을 위해 단 2주 만에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영화는 1980년대 세단을 직접 수리하는 장면에서 시작해 자동차를 타고 파리를 달리는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킴 고든이 정체불명의 여행자로 등장하며, 랭동은 이번 작품을 통해 클레르 드니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습니다. 배우부터 감독·각본가·사진가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수잔 랭동과 미우미우의 만남,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Miu Miu #WWDKOREA #MiuMiu #미우미우 #WomensTales #수잔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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