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예술 사이, 루이나가 건넨 새로운 대화 🍾🌿
세계 최초의 샴페인 메종 루이나(
@ruinart)가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Conversations with Nature’의 새로운 협업 작가인 일본 설치미술가 타다시 카와마타(
@tadashi.kawamata)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코엑스 프리즈 서울 내 루이나 아트 라운지에서는 그의 스케치·모형을 비롯해 드로잉, 미니어처 조각, 콜라주 등 다양한 작업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자연과 인간, 시간과 장소의 관계를 탐구해온 타다시 카와마타는 랭스의 루이나 메종에서 포도밭과 숲, 바람과 빛에서 영감을 받아 〈Tree Hut〉, 〈Nest〉, 〈Observatory〉로 이어지는 인시추 설치 작업을 완성했죠.
프리즈 서울 2026이 한창 무르익고 있는 지금! 작은 습작이 대형 설치로 발전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루이나 블랑 드 블랑과 함께 예술과 자연이 만나는 감각적인 경험을 만나보세요. 🥂💫
Editor: Hyunwook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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