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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뷰티(pradabeauty)의 앰배서더 젠데이아(zendaya)와 ‘프라다 패러독스’의 만남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브랜드의 제안으로 처음 향을 만난 것이 아니라, 앰배서더가 되기 전부터 패러독스를 즐겨 사용해왔다는 것인데요. 그녀의 절친한 친구가 뿌린 프라다 패러독스 인텐스의 향에 매료돼 직접 사용하기 시작했고, 지난해 멧 갈라에서도 패러독스를 선택하며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카리스마와 부드러움, 우아함과 장난기, 과감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지닌 젠데이아.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레드 카펫에서는 금발부터 레드 헤어, 짧은 커트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그녀의 모습은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할 수 없는 ‘패러독스’ 그 자체와 닮아 있습니다. “누군가를 틀에 가두거나 규정하지 않고, 강인함과 취약함을 모두 드러내며 복합성에 대한 찬사를 이어간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는 그녀의 말처럼 말이죠. 이번에는 블랙커런트 시럽과 네롤리 향이 어우러진 ‘프라다 패러독스 스윗 케미스트리’의 새로운 얼굴이 됐습니다. 향수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또 하나의 방식입니다. 젠데이아가 오래전부터 자신의 취향으로 선택해온 패러독스와의 만남은 그래서 더욱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다가옵니다 #프라다뷰티 #프라다패러독스 #젠데이아 #패러독스오드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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