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 요즘 셀럽은 90년대 드레스를 꺼내 입습니다.👗
얼마 전 모델 타비아 보네티의 결혼식에서 베르사체의 빈티지 드레스를 착용한
#블랙핑크(blackpinkofficial)
#제니(jennierubyjane).
#켄달제너(kendalljenner)는 제83회 베니스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자신과 동갑인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죠. 요즘 셀럽은 빈티지 아카이브 드레스에 푹 빠졌습니다. 시간이 흘러 더욱 아름다워진 90년대 드레스가 오늘을 만나 새롭게 빛나는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최이수
Photo GettyimagesKorea, taviabonetti, jennierubyj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