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에스콰이어 일일 에디터, 디노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이찬’을 담은 프로필부터 ‘길보드’ 앨범 리뷰까지 직접 기사를 작성해 봤어요.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동안 저를 그리워할 캐럿을 위한 메시지도 적어두었고요. 화보 비컷도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 올려놨어요. 꼭 확인해 주실 거죠? 제가 보고 싶을 때마다 이 영상을 돌려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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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원경 Videographer 조수빈 Film Edit 지현주 Stylist 윤보람 Hair Artist 남다은 Makeup Artist 오하연 Art Designer 조혜수 Assistant 박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