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영화 ‘가능한 사랑’이 한국 영화 최초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대상은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에 이은 주요 본상이죠. 그는 “이 영화에 생명력을 준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 노동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저는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질문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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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허예빈 Photo 게티이미지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