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비탈레(Dario Vitale)가
#아르마니 에 합류합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는 동시에 조르지오 아르마니 액세서리 부문까지 이끌 예정인데요.
미우미우에서 오랜 시간 경력을 쌓은 비탈레는 2025년
#베르사체 역사상 처음으로 가문 밖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오른 인물입니다. 2026 S/S 컬렉션 단 한 시즌을 선보인 뒤, 프라다 그룹의 베르사체 인수가 완료된 직후 약 8개월 만에 하우스를 떠났죠.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별세 이후에는 조카 실바나 아르마니와 오랜 동반자 레오 델로르코가 각각 그룹의 여성복과 남성복 스타일을 이끌어왔습니다. 여기에 비탈레가 합류하며 또 한 번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아르마니가 가문 밖 인물에게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을 맡기는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인데요. 베르사체에 이어 또 한 번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하우스의 변화를 맡게 된 비탈레가 엠포리오 아르마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B_news
Digital editor 방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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