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까르띠에가 동물 세계의 창조적인 생명력을 담은 새로운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
20세기 초 새와 곤충을 시작으로 메종의 동물 레퍼토리를 이어온 까르띠에는 1948년 처음 등장한 상징적인 동물인 팬더를 중심으로 살아 있는 듯 맹렬하면서도 친숙한 야생의 본능을 탐구해 왔는데요. 이번 컬렉션은 호랑이와 앵무새, 잉어, 악어, 코뿔소 헤드를 장식한 링과 브레이슬릿을 통해 강렬한 볼륨감과 독보적인 세공 노하우를 집약해 냈습니다. 특히 모두를 압도하는 아우라를 지닌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과 스위스 아틀리에의 장인들이 카메오 기법에서 영감받아 완성한 메달리온 워치가 깊은 인상을 남기죠.
여기에 배우 틸다 스윈튼이 메종의 새로운 엠버서더로 공식 발표되며, 그녀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컬렉션의 매혹적인 서사를 완성했습니다. 까르띠에의 부티크와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새롭게 펼쳐지는 인투 더 와일드 컬렉션의 찬란한 여정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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