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kly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에디터들의 취향을 전합니다.
요즘 에디터들의 눈에 자꾸만 밟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작품이나 사진 한 장에 마음을 빼앗겨 이름을 찾아보고, 다음 행보까지 궁금해지기도 하죠. 어쩌면 취향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주에는 에디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물과, 그들에게 반한 아주 사적인 이유를 모았습니다. 😶🌫️💬
Beekly(
#비클리)란?
격주로 선보이는 <바자>의 큐레이션 시리즈로, 에디터들의 사적인 취향과 견해, 그리고 지금 주목해야 할 순간들을 담습니다.
Digital editor 김수진, 제혜윤, 홍상희, 김윤서, 방유리
Design 이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