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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vancleefarpels)이 1934년 탄생한 시그니처 ‘루도(Ludo)’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 벨트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과 유연한 메시 구조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는데요. 세 가지 골드 컬러에 사파이어, 에메랄드, 루비 등 프레셔스 스톤과 오너멘탈 스톤을 조합하고, 육각형 모티브와 스타 세팅 기법을 더해 루도의 그래픽적인 미학을 확장했습니다. 90년 가까이 이어온 루도의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Van Cleef & Arpels #WWDKOREA #VanCleefArpels #반클리프아펠 #Ludo #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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