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뉴욕 패션위크에서 ‘쿨걸’ 뷰티가 화려하게 귀환했습니다. ✨ 2027 봄 컬렉션 런웨이 곳곳에서 Y2K를 떠올리게 하는 크림프 헤어부터 1980년대 파티 걸을 연상시키는 글래머러스한 메이크업까지 포착됐는데요. 크리스찬 코완과 크리스찬 시리아노에서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크림프 헤어를 재해석했으며, 코너 아이브스와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에서는 화려한 파티 걸 무드의 메이크업과 볼륨감 있는 헤어를 선보였습니다. 한편 컬트 가이아와 토리 버치, 리이에서는 힘을 뺀 느슨한 포니테일이 등장했습니다. Y2K부터 1980년대까지, 다시 돌아온 뉴욕의 ‘쿨걸’ 뷰티 트렌드 💄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Khaite, Christian Cowan, Rodin Banica #WWDKOREA #BeautyTrend #뷰티트렌드 #NYFW #NYFW2027

 924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