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에미상 레드카펫을 빛낸 최고의 룩은 무엇일까요? WWD 스타일 디렉터 알렉스 바디아(thealexbadia)가 직접 꼽은 베스트 드레서를 소개합니다.
가장 인상적인 룩의 주인공은 커스텀 프라다(prada) 드레스와 쇼트 헤어로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한 젠데이아(zendaya)입니다. 몬세(monsemaison)의 시퀸 드레스를 입은 마리스카 하지테이와 비즈 장식의 루이 비통(louisvuitton)을 선택한 체이스 인피니티(chaseinfiniti)는 이날의 주요 컬러였던 레드를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화했는데요. 역사적 복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올(dior) 룩의 조이 선데이(joysunday)와 에르뎀(erdem) 드레스를 입은 애비 엘리엇(lilcutieforever)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메탈릭, 레드, 화이트 컬러부터 과장된 힙과 극적인 볼륨까지! 올해 에미상 레드카펫을 물들인 주요 패션 트렌드를 지금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ALBERTO RODRIGUEZ, MICHAEL BUCKNER, GILBERT FLORES, CHRISTOPHER P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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