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vuitton)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pharrell)가 제이지(jayz)의 데뷔 30주년을 위해 특별한 무대 의상을 제작했습니다.
지난 9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이지의 콘서트에서 공개된 커스텀 룩은, 블랙과 화이트의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풋볼 저지인데요. 공연이 펼쳐졌던 ‘스타드 드 프랑스’라는 장소와 어우러지는 풋볼 저지는 퍼렐 윌리엄스가 루이 비통 남성복에서 꾸준히 풀어낸 스포츠웨어에 대한 탐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특히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모티프와 함께 뒷면에는 제이지의 30주년을 기념하는 ‘30’ 플락 프린트를 새겼으며, 저지 안쪽에는 ‘Celebrating 30 Years of Jaÿ-Z’라는 문구를 새겨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퍼렐 윌리엄스도 이날 루이 비통 룩을 입고 무대에 올라 제이지와 함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레드 컬러의 새로운 LV 레코드 재킷과 스케이트 핏 데님 진, 다미에 패턴의 새로운 콤비 스니커즈까지. 음악과 패션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30년 인연이 또 하나의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Editor: Hyunwook Joo
📷: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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