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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위크 다섯째 날, 올해로 45주년을 맞은 캐롤리나 헤레라(@carolinaherrera)가 2027 S/S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1981년, 다이애나 브릴랜드의 격려를 받은 캐롤리나 헤레라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클럽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앤디 워홀을 비롯한 인사들이 참석한 이 첫 쇼는 뉴욕의 창조적인 에너지와 함께 성장해온 캐롤리나 헤레라의 출발점이었습니다. 45주년을 맞은 하우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웨스 고든(@wesgordon)이 이끌고 있으며, 이번 컬렉션에서 고든은 헤레라의 풍부한 유산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러플과 볼드한 어깨선, 폴카 도트와 플로럴 패턴,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통해 1980년대의 글램과 파크 애비뉴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각을 런웨이에 담아냈습니다. 특히 앤디 워홀이 그린 케롤리나 헤레라의 초상화가 프린팅된 드레스가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캐롤리나 헤레라의 2027 S/S 컬렉션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 @elmercer #WWDKOREA #CarolinaHerrera #NYFW #캐롤리나헤레라 #뉴욕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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