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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가의 WSA 빌딩에서 코스(@cosstores)가 2026 F/W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미니멀한 옷의 언어로 ‘기업적 모더니즘’을 구현한 이번 컬렉션은 맨해튼 오피스 타워의 불 켜진 창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편 이날 런웨이에는 미국 동물권 단체 페타(@peta)의 활동가들이 난입해 현장이 잠시 소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정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코스 2026 F/W 컬렉션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 @thealexbadia #WWDKOREA #COS #NYFW #코스 #뉴욕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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