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위크(@newyorkfashionweek) 넷째 날, 콜라스 애번(@naburn)이 이끄는 에어리어(@area)가 2027 S/S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줄넘기, 컨페티, 포장 완충재 등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소재로 활용해 파티를 연상시키는 유쾌하고 독창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파티를 사랑하는 에어리어가 고른 피날레의 사운드트랙은 마돈나의 ‘Ray of Light‘. 영상을 통해 에어리어 2027 S/S 컬렉션의 피날레를 감상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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