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거버가 케이트(
@khaite)의 2027 S/S 컬렉션 오프닝을 장식했습니다.🖤
뉴욕 패션위크(
@nyfw) 셋째 날의 마지막을 장식한 케이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캐서린 홀스타인은 이번 시즌 1920년대부터 1940년대의 드레싱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오늘날의 여성상으로 풀어냈는데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았지만 화려한 기념보다는 컬렉션 자체에 집중한 홀스타인. 카이아 거버를 비롯해 아녹 야이, 알렉스 콘사니 등 톱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라 케이트가 그려낸 현대적인 여성상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그 시작을 연 카이아 거버의 런웨이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ditor: Jisu Ham
📷:
@thealexb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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