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클라인(calvinklein)은 오랜 시간 패션과 대중문화의 순간을 함께해온 만큼,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기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브랜드입니다. 캘빈 클라인 2027 S/S 컬렉션 쇼의 프론트 로에서 만난 패션 아이콘 파멜라 앤더슨(pamelaanderson)과 배우 젬마 찬(gemmachan)에게 캘빈 클라인에 대한 첫 기억을 물었습니다.
젬마 찬은 “이터니티 광고에 등장한 크리스티 털링턴이 기억나요. 정말 아름다웠어요. 유행을 타지 않고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이었죠. 그리고 당연히 케이트 모스도 빼놓을 수 없고요”라고 답했습니다.
수많은 패션의 순간을 경험해온 파멜라 앤더슨은 현재 캘빈 클라인과 함께하고 있는 순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요즘 캘빈 클라인의 옷을 정말 좋아해요. 베니스 영화제를 위해 아름다운 드레스를 보내주기도 했죠. 그래서 이번 쇼에 꼭 오고 싶었어요.”
패션을 통해 축적된 기억부터 지금 이 순간의 캘빈 클라인까지. 영상을 통해 파멜라 앤더슨과 젬마 찬이 기억하는 캘빈 클라인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Editor: Marco Kim
📷: thealexbadia
#WWDKOREA #CalvinKlein #PamelaAnderson #GemmaChan #NY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