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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가는 날, 해린은 무슨 향을 뿌렸을까? 🎀
메이크업과 헤어까지 준비를 마친 해린이 외출 직전 손에 든 건 바로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팝업 현장에서 화제가 된 이날의 뷰티 룩도 미스 디올을 뿌려주는 것으로 마무리했죠.
디올 하우스 최초의 향수이자 대표적인 여성 향수 라인인 미스 디올이 더욱 풍성한 플로럴 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라스 로즈를 중심으로 크리미한 바닐라와 아몬드 어코드, 밀키한 샌달우드가 어우러진 플로럴 우디 시프레 향으로, 달콤하고 포근한 여운을 남깁니다. 새로운 미스 디올의 가장 큰 포인트는 보틀 디자인입니다. 익숙한 미스 디올의 보우에 디올 하우스를 상징하는 하운즈투스 패턴을 입혀 조금 더 우아하게 변신했습니다. 향수 보틀에 작은 꾸뛰르 액세서리를 달아놓은 듯한 모습도 꽤 사랑스럽고요.🩷
룩 마지막에 향수 한 번, 해린처럼 오늘의 ootd를 향으로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dior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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