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FW 이번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저장해둘
#뉴욕패션위크 스타일링 힌트! 🔍
패션쇼 룩은 어렵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세요. 2027 S/S 뉴욕 패션위크가 막바지로 향하는 지금. 이번 시즌에는 유독 리얼웨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는데요. 지금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 팁을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코치 (coach)
올해로 85주년을 맞은 코치는 화려한 축하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재킷을 허리에 묶는 연출과 차분한 컬러 팔레트부터 니트 소재 슬리브를 더한 드레스와 톱, 시어한 소재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까지. 실생활에서 참고하기 좋은 다양한 소재 조합을 만나보세요.
✅랄프 로렌 (ralphlauren)
랄프 로렌이 이번 2027 S/S 시즌에 주목한 컬러는 네이비와 화이트입니다. 두 컬러의 조합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데요. 실루엣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하고 아이템을 바꿔가며 새로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컬러 조합은 그대로 두고 실루엣과 아이템에 변화를 주는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캘빈클라인 (calvinklein)
캘빈 클라인은 온전히 본질에 집중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재킷과 셔츠, 팬츠와 스커트 모두 지나치게 넉넉하지도, 꼭 맞지도 않는 깔끔한 핏을 선보였습니다. 캘빈 클라인답게 데님을 활용하는 법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데님 역시 단정한 아이템과 적절히 레이어드하면 포멀한 자리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죠.
✅타미 힐피거 (tommyhilfiger)
타미 힐피거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프레피 룩을 제안했습니다. 이번에는 넉넉한 실루엣이 포인트. 오버사이즈 피케 셔츠와 반집업 등을 매치해 캐주얼한 방식으로 프레피 무드를 풀어냈죠. 편안한 출근 룩부터 꾸안꾸 무드까지, 타미 힐피거의 스타일링에서 힌트를 얻어 보세요.
✅샌디 리앙 (sandyliang)
이번 시즌 샌디 리앙은 색다른 방식으로 고프코어를 풀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