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습니다."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3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23년,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64강전부터 결승전까지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 올림픽까지 이어질 안세영의 금빛 스매시를 기대해주세요!
#RoadtoLA28 #배드민턴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