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s #홍진경
<하퍼스 바자 코리아> 창간 30주년과 <바자 아트> 30호를 기념한 커버 프로젝트 ‘Faces’. 이광호 작가가 5명의 아티스트를 화폭에 담았습니다.
누군가 내 얼굴을 그려주길 바랐던 바람대로, 생애 첫 초상화를 마주한 홍진경. 완성된 그림 속 생각지도 못하게 슬픈 눈을 한 자신을 보며,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스스로의 감정을 비로소 읽어냈다고 덧붙였는데요. 이번 이색적인 아트워크 작업을 통해 그동안 까맣게 잊고 지냈던 내면의 자신을 들여다본 순간을 털어놓았습니다.
jinkyunghong
Editor 손안나, 안서경, 고영진
Freelance Editor 윤혜정
Digital PD 고광훈
Assistant 오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