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이한 <바자> 10월호가 찾아왔습니다.
미우미우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TXT 연준, 부쉐론의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신현지가 이번 호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알파드라이브원 리오의 단독 화보부터 런던에서 누구보다 고요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델 장윤주 가족까지. 셀럽들의 다채로운 면모는 물론, 패션과 뷰티, 피처에 이르기까지 <바자>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이번 <바자 아트>는 30호를 맞아 아티스트 이광호와 특별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바자>와 이광호가 함께 완성한 결과물도 놓치지 마세요.
새로운 계절의 시작, <바자> 10월호와 함께해 주세요.
#B_highlight #바자10월호
Digital editor 홍상희
Film Grafik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