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패션위크가 다시 한번 에너제틱하게 돌아왔습니다.🇬🇧
맥퀸(alexandermcqueen)의 화려한 런웨이 복귀부터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kane)의 멀버리(mulberryengland)데뷔, 마크스 앤 스펜서(marksandspencer)의 첫 패션쇼까지 굵직한 이슈가 이어진 가운데, 에르뎀(erdem)과 시몬 로샤(simonerocha_), 스티브 오 스미스(steve_o_smith)등 런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이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컬러와 장식, 맥시멀한 레이어링부터 란제리와 라운지웨어, 스포츠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스타일링까지. 주요 바이어들은 27SS 런던 패션위크에서 로맨스와 고딕, 개성, 해체적 실루엣이 공존하는 새로운 흐름을 포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Narae Lee
📷: Fran Gomez de Villaboa/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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