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vuitton)이 키스 해링(keithharingfoundation)과 협업한 ‘아티카퓌신(Artycapucines)’ 컬렉션을 WWD를 통해 단독 공개했습니다.
아티카퓌신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루이 비통의 카퓌신 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한정판 컬렉션입니다.
루이 비통은 지난 5월 뉴욕에서 열린 2027 크루즈 컬렉션에서 키스 해링이 생전에 직접 작품을 새긴 루이 비통 수트 케이스를 오프닝 룩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루이 비통은 키스 해링 재단과 파트너십을 이어갔습니다.
키스 해링의 작품과 캐릭터를 담은 1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 캡슐 컬렉션은 아트 바젤 파리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일부 제품은 루이 비통 부스에서 역대 아티카퓌신 컬렉션과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루이 비통과 키스 해링의 예술적 만남으로 완성된 아티카퓌신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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