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디올의 다음 크루즈 무대는 상하이!✨ 디올(dior)이 2028 크루즈 컬렉션의 개최지를 상하이로 확정했습니다. 오는 5월 14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리조트 2028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조나단 앤더슨에게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아시아에서 선보이는 첫 주요 무대이기도 합니다. 디올과 상하이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10년 존 갈리아노가 상하이에서 크루즈 쇼를 개최한 데 이어, 디올은 상하이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컬렉션을 선보이며 도시와의 연결을 이어왔죠. 1948년 크리스찬 디올이 상하이에서 영감을 받은 룩에 ‘Shanghai’라는 이름을 붙인 역사도 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의 새로운 시대를 어떤 모습으로 펼쳐낼지, 상하이에서 공개될 크루즈 컬렉션에 관심이 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Narae Lee 📷: Dior #WWDKOREA #DIOR #디올 #DiorCruise #디올상하이
https://www.instagram.com/p/Ddk3ZyDSBDC
Posted on Instagram ·

 946

 1

    Suggested Credits

    Credits on Gondola describe each credited role and may be incomplete. A brand or featured person is not necessarily the creator.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