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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디자이너 숀 린(shaunleane)이 16년 만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mcqueen) 런웨이로 돌아옵니다.💍 고(故) 리 알렉산더 맥퀸과 약 20년간 호흡을 맞추며 ‘코일드 코르셋’, ‘스파인 코르셋’ 등 상징적인 작품을 남긴 그는 이번 시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sean.mcgirr)와 협업해 세 점의 주얼리를 제작했는데요. 해당 작품은 알렉산더 맥퀸의 런던 패션위크 복귀 쇼에서 공개됩니다. 새 아틀리에 ‘12’를 론칭하며 새로운 창작 활동을 시작한 숀 린은 앞으로도 맥퀸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과 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Courtesy #WWDKOREA #AlexanderMcQueen #ShaunLeane #SeánMcGirr #LondonFashion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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