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패션 위크에서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kane, mulberrybychristopherkane)이 이끄는 멀버리(mulberryengland)의 2027년 봄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멀버리의 2027년 봄 컬렉션은 미니멀리즘과 날렵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전개됐습니다. 레이저 커팅 레더 디테일과 멀버리의 대표 핸드백 ‘베이스워터(Bayswater)’와 ‘피카딜리(Piccadilly)’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토프, 크림, 카라멜, 초콜릿 등 뉴트럴 컬러를 비롯해 카 워시 플리츠와 곡선형 컷아웃을 더한 레더 드레스, 케인의 어린 시절 기억에서 출발한 오버사이즈 멀버리 스웨트셔츠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런던 패션 위크로 돌아온 멀버리의 2027년 봄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 Giovanni Giannoni/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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