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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반 아쉐(kris_van_assche)가 11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건 시그니처 브랜드를 다시 선보였습니다. 🖤 2015년 이후 처음 공개한 이번 컬렉션은 우아한 테일러링에 젊고 스포티한 감각을 더해 오늘날의 시선으로 풀어냈는데요. 남성적인 재킷과 수트에 스팽글 스커트와 오픈 백 드레스 등 여성적인 실루엣을 자유롭게 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모든 제품은 데드스톡 소재로 제작해 생산 수량을 제한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모델을 기용해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11년 만에 돌아온 크리스 반 아쉐의 새로운 시그니처 컬렉션,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Charlotte Stouvenot, Kris Van Assche #WWDKOREA #KrisVanAssche #크리스반아쉐 #FashionNews #Designer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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