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rimowa)와 티파니앤코(tiffanyandco)를 거친 LVMH(lvmh)의 알렉상드르 아르노(Alexandre Arnault)가 이번엔 나이키(nike) 이사회에 합류합니다.👟
현재 LVMH의 와인·스피리츠 부문 모엣 헤네시(moethennessy) 부CEO를 맡고 있는 아르노는 리모와 인수를 주도한 뒤 약 4년간 CEO를 지냈으며, 이후 티파니앤코에서 제품·커뮤니케이션·산업 부문 총괄 부사장으로 브랜드 변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는데요.
나이키는 아르노가 글로벌 브랜드의 혁신과 성장,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온 경험에 주목했습니다. 엘리엇 힐 나이키 CEO 역시 그의 경험이 소비자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나이키의 다음 성장 단계를 가속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죠.
LVMH의 주요 브랜드를 거쳐온 알렉상드르 아르노가 나이키에서 이끌어갈 변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Nike / Getty Images
#WWDKOREA #Nike #LVMH #AlexandreArnault #나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