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버버리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우터웨어를 통해 하우스의 170년 역사를 기념하는 새로운 캠페인 ‘170: The Anniversary Portraits’를 공개했습니다.
사진가 잭 데이(Jack Day)가 촬영하고 헥터 애포니서스(Hector Aponysus)가 필름 디렉팅을 맡은 이번 캠페인은 런던, 뉴욕, 서울, 그리고 상하이에서 총 170명의 인물을 담아냈는데요. 가수 크러쉬와 전 배구선수 김연경,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 배우 박해준, 래퍼 팔로알토를 비롯해 제이미 로이드, 릴라 모스, 리사 러브 등 예술, 문학, 스포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참여했습니다. 각 인물들은 버버리의 대표 아우터웨어 10가지 가운데 하나를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소화했죠. 버버리 하우스의 깊은 헤리티지와 동시대적 인물들의 시선이 만나는 기념비적인 캠페인 여정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bur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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