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제작지원 #B_MFW 펜디가 ‘거울’ 속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이번 컬렉션에서 무엇보다 ‘몸’에 주목했습니다. 런웨이에 커다란 거울 구조물을 설치해 모델뿐 아니라 관객들의 모습까지 비치도록 했죠. 거울을 사이에 두고 옷을 조금 더 유심히 바라보는 동시에,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까지 함께 마주하게끔. 거울 속 여러 모습이 뒤섞이듯 옷 역시 자유롭게 겹쳐지고 혼합됐습니다. 한 가지 테마에 집중하기보다 실크와 애니멀 프린트, 퍼와 벨벳, 레이스와 자수 등 서로 다른 소재와 질감을 한데 섞어 새로운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펜디를 통해 이야기하는 ‘몸에 대한 자유’. 영상을 통해 그 의미를 확인해보세요👀 @fendi Digital Editor 김윤서 #펜디 #Fendi #Fendi27SS

 5.9k

 18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