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사진가 라파엘 파바로티(rafaelpavarotti_)의 첫 대규모 미술관 전시가 파리 장식미술관(madparis)에서 열립니다.📷
샤넬(chanelofficial)과 디올(dior)을 비롯해 리한나(badgalriri), 비욘세(beyonce), 해리 스타일스(harrystyles)와 작업해온 그는 이번 전시에서 130점 이상의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파바로티는 패션계의 다양성이 단순히 카메라 앞에 누가 서느냐의 문제를 넘어, 누가 기회를 얻고 의사결정에 참여하는가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 AI가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일수록 사진가에게 중요한 것은 ‘살아 있는 경험’이라고 말하죠.
자신의 뿌리부터 대표성,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사진의 힘까지, 그의 시선을 WWD 웹사이트에서 인터뷰로 만나보세요.💫
Editor: Soram Park
📷: RAFAEL PAVAROTTI/IGUAT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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