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초대장이 단순한 종이 초대장을 넘어,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하나의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7 SS 파리 패션위크를 화려하게 수놓은 디올(dior)의 원완 호두 초대장부터 랍스터 집게, 카세트 플레이어, 빵까지 초대장의 형태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SNS에서는 초대장을 개봉하는 ‘언박싱’ 영상이 또 하나의 콘텐츠가 되면서, 패션쇼가 시작되기 전부터 기대감과 호기심을 만들어내는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정된 수량으로 제작되는 초대장은 이제 패션쇼의 순간을 기록하는 수집품이자 패션 아카이브의 새로운 자료로도 주목받고 있죠.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Narae Lee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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