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cartier)가 차세대 인재를 위한 ‘미래의 인재상’에 주얼리 부문을 신설했습니다.
1995년부터 이어온 ‘미래의 워치메이킹 인재상’을 확대 개편한 ‘미래의 인재상’은 올해부터 워치메이킹과 주얼리 두 분야에서 각각 3명씩,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올해의 테마는 ‘까르띠에의 야생 동물’로 워치메이킹 인재상 후보자들은 까르띠에의 1847 MC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야생 동물로 표현해야 하며, 주얼리 인재상 후보자들은 야생 동물의 존재감을 브로치에 담아내야 합니다.
첫 수상자는 내년 봄 시상식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까르띠에 미래의 인재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Marco Kim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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